이번 앨범은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주는 봄비 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절망과 어둠의 시간.. 온실에서 자라던 새싹은 처음 거칠고 어두운 세상으로 나아갔다.. 라는 글귀를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맑은 피아노 소리에 어두운 멜로디를 더해서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고자 한 곡이다. 표지는 splitshire 의 woman-reaches-out라는 작품이 함께 했다.
불꽃심장 3572501 03:43